[도쿄 황성기특파원] 올해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을일으켰던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앞으로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의 역사 교과서로까지 집필, 제작을 확대할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모임의 미야자키 마사하루 대변인은 2일 회장단을 교체하면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교육의 일관성을 고려,초등학교로부터 중학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역사 교과서 집필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새 역사교과서 집필이 2003년 채택될 초등학교 역사 교과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교과서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게 될 것인지에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새 … 모임’은 이와 함께 자신들이 집필했던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베스트셀러로 기록되고도 실제 교과서 채택 과정에서 참패한데 대해 “교과서 채택제도를 정상화하는 운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marry01@
이 모임의 미야자키 마사하루 대변인은 2일 회장단을 교체하면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교육의 일관성을 고려,초등학교로부터 중학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역사 교과서 집필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새 역사교과서 집필이 2003년 채택될 초등학교 역사 교과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교과서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게 될 것인지에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새 … 모임’은 이와 함께 자신들이 집필했던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베스트셀러로 기록되고도 실제 교과서 채택 과정에서 참패한데 대해 “교과서 채택제도를 정상화하는 운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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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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