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연휴기간 일선 보건소에 24시간 진료안내반을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추석절 의료대책을 마련,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5개 구 보건소는 인근 보건소와 교대로 연휴4일 가운데 이틀씩 근무한다.
각 보건소는 휴일 진료대책과 진료가능 병원,당번약국 등을 알리는 2인1조의 진료안내반을 24시간 운영한다.
또한 병·의원은 시·구 의사회를 중심으로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순번제로 근무하도록 했다.
종합병원 등 응급의료기관들은 구급차 상시출동 태세를갖추는 등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응급의료정보센터(전화번호 1339)와도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밖에 약국은 자치구별로 전체의 4분의 1 이상이 당번약국으로 운영되도록 했으며 휴무 약국은 가까운 당번약국의명칭과 위치,전화번호 등을 내걸도록 했다.
이에 따라 25개 구 보건소는 인근 보건소와 교대로 연휴4일 가운데 이틀씩 근무한다.
각 보건소는 휴일 진료대책과 진료가능 병원,당번약국 등을 알리는 2인1조의 진료안내반을 24시간 운영한다.
또한 병·의원은 시·구 의사회를 중심으로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순번제로 근무하도록 했다.
종합병원 등 응급의료기관들은 구급차 상시출동 태세를갖추는 등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응급의료정보센터(전화번호 1339)와도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밖에 약국은 자치구별로 전체의 4분의 1 이상이 당번약국으로 운영되도록 했으며 휴무 약국은 가까운 당번약국의명칭과 위치,전화번호 등을 내걸도록 했다.
2001-09-2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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