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이 사제수품 이후 남긴 2,500여편의 글을묶은 전집의 완간 기념회가 26일 오후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 클럽에서 열렸다.
가톨릭신앙생활연구소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회는 강영훈(姜英勳)전 총리와 편찬,후원,연구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함께 식사하는 형식으로 치러졌다.
총 18권의 전집 가운데 17권까지는 1965년 이후 작년까지남겼던 연두 사목교서와 메시지,성명,세례,미사 강론,대담,서간,묵상 등 각종 기록 3,500여편 가운데 2,500여편이 주제별로 담겼다.마지막권은 색인이다.
김성호기자 kimus@
가톨릭신앙생활연구소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회는 강영훈(姜英勳)전 총리와 편찬,후원,연구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함께 식사하는 형식으로 치러졌다.
총 18권의 전집 가운데 17권까지는 1965년 이후 작년까지남겼던 연두 사목교서와 메시지,성명,세례,미사 강론,대담,서간,묵상 등 각종 기록 3,500여편 가운데 2,500여편이 주제별로 담겼다.마지막권은 색인이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09-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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