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에게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비용이 매년 1조원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외교통상부는 26일 국회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서 주한미군 주둔에 따른 정부의 직·간접지원비용이 최근 3년간 해마다 7억 달러(한화 9,100억원 상당) 이상이라고 밝혔다.99년의 경우 임금·시설 등 직접 지원 비용이 3억2,400만달러,부동산지원과 세금 면제 등 간접지원이 3억9,700만달러 등 모두 7억2,100만달러에 달했다.
박찬구기자
박찬구기자
2001-09-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