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에 ‘외국인 근로자센터’가 설치된다.
성동구는 24일 지역내에서 활동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센터’를 마련하기로 했다. 외국인 근로자센터는 11월 말 홍익동 147의22에서 문을 열 예정이며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에는 상담실을비롯해 체력단련실,샤워실,교육실,시청각실,음악 감상실,휴게실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마련된다.
센터는 한국어교실과 무료 법률상담소도 운영,근로자들의권인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성동구에서는 모두71개 중소업체가 11개국 341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성동구는 24일 지역내에서 활동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센터’를 마련하기로 했다. 외국인 근로자센터는 11월 말 홍익동 147의22에서 문을 열 예정이며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에는 상담실을비롯해 체력단련실,샤워실,교육실,시청각실,음악 감상실,휴게실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마련된다.
센터는 한국어교실과 무료 법률상담소도 운영,근로자들의권인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성동구에서는 모두71개 중소업체가 11개국 341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1-09-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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