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에서 발생한 광우병 소가 먹었던 감염 사료를 사용한 농가가 전국 38곳에 사육두수는 2,000마리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일본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쇠고기와 뼈를 섞은 육골분(肉骨粉)이 포함된 사료를 쓴것으로 새롭게 밝혀진 농가는 도치기·시즈오카(靜岡)현의농가 14곳이다.
농림수산성은 이미 식육으로서 도살된 소가 상당수 있어육골분 사료로 키운 소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쇠고기와 뼈를 섞은 육골분(肉骨粉)이 포함된 사료를 쓴것으로 새롭게 밝혀진 농가는 도치기·시즈오카(靜岡)현의농가 14곳이다.
농림수산성은 이미 식육으로서 도살된 소가 상당수 있어육골분 사료로 키운 소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01-09-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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