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23일 콜레라 환자 3명이 추가 발생,지난 2일이후 발생한 콜레라 환자는 총 13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보건원은 또 이날 현재 환자중 8명이 입원치료중이고 나머지는 모두 완치돼 퇴원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생한 콜레라 환자는 경북 영천 1명,경남 통영 2명이며 이번 콜레라의 최초 발생지인 경북 영천시 ‘25시 만남의 광장’과는 관련이 없다.
김용수기자
보건원은 또 이날 현재 환자중 8명이 입원치료중이고 나머지는 모두 완치돼 퇴원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생한 콜레라 환자는 경북 영천 1명,경남 통영 2명이며 이번 콜레라의 최초 발생지인 경북 영천시 ‘25시 만남의 광장’과는 관련이 없다.
김용수기자
2001-09-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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