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2단지 212동 21평형 아파트가 경매로나왔다. 오는 24일 서울지법 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이이뤄진다. 사건번호 ‘2001-6804’.91년 준공된 도시개발공사 아파트.중원중학교 남쪽에 있다.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분 거리.동부간선도로 접근도 쉽다.주변에 백화점이 많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7,8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입찰가는 4,992만원.주변 시세는 9,000만원정도.전세도 7,000만원선이다.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과 동시에 모두 없어진다.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다.
법적으로는 명도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세입자처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7,8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입찰가는 4,992만원.주변 시세는 9,000만원정도.전세도 7,000만원선이다.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과 동시에 모두 없어진다.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다.
법적으로는 명도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세입자처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2001-09-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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