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심야버스 9개노선 24일부터 운행

서울 심야버스 9개노선 24일부터 운행

입력 2001-09-22 00:00
수정 2001-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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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부터 서울시내 9개 구간에서 심야전용버스가 운행된다.

운행노선은 시청앞∼상계동,강남역∼천호동,영등포역∼방화동,미도파∼방화동,신세계∼고촌,신촌∼양천구청,혜화동∼성남,영등포역∼부천중동,서울역∼토평동 등 9개 구간으로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다.

운행시간은 기존 교통편과 승객수요에 따라 첫차는 밤 11시30분∼새벽 1시30분,막차는 새벽 1시∼3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9개 노선중 6개 노선엔 좌석버스,2개 노선엔 도시형버스,1개 노선엔 순환버스가 투입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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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sdragon@

2001-09-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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