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구직란에 낸 광고를 보고 찾아온 여고생들에게 접대부 자리를 소개하고 윤락을 알선해온 유명 사립대학생 등 6명이 검거됐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20일 인터넷에 ‘신분최고보장’이라는 광고를 낸 뒤 찾아온 여고생들을 꾀어 접대부로 소개한 대학생 손모씨(26·대학4년 휴학생)와 업주 등 6명에 대해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했다.
손씨 등은 지난달 13일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온 여고생 이모양(16) 등 8명을 신촌일대 유흥주점 17곳에 접대부로소개하고 윤락을 알선한 뒤 90여차례에 걸쳐 화대비 220여만원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서울 남부경찰서는 20일 인터넷에 ‘신분최고보장’이라는 광고를 낸 뒤 찾아온 여고생들을 꾀어 접대부로 소개한 대학생 손모씨(26·대학4년 휴학생)와 업주 등 6명에 대해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했다.
손씨 등은 지난달 13일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온 여고생 이모양(16) 등 8명을 신촌일대 유흥주점 17곳에 접대부로소개하고 윤락을 알선한 뒤 90여차례에 걸쳐 화대비 220여만원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9-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