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18일 ‘인터넷 면세점’을 자사 쇼핑몰 ‘바이엔조이’(www.buynjoy.com)안에 만들었다.여권번호와 출국시각만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면세품을 살 수 있다.오프라인 면세점보다 10% 이상 싸다는 게 한국통신의 설명.
2001-09-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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