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업체인 강원랜드의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가 연기됐다.
코스닥위원회 관계자는 10일 “강원랜드의 예심은 당초 12일로 예정됐었으나 10일 강원랜드측에서 내부 사정으로 심사일을 다음 차수(26일)로 연기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강원랜드의 요청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통 연기를 요청할 때 ‘내부 사정’을 이유로 든다”면서 “강원랜드가 1차 구두요청에 이어 공식문서를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코스닥위원회 관계자는 10일 “강원랜드의 예심은 당초 12일로 예정됐었으나 10일 강원랜드측에서 내부 사정으로 심사일을 다음 차수(26일)로 연기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강원랜드의 요청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통 연기를 요청할 때 ‘내부 사정’을 이유로 든다”면서 “강원랜드가 1차 구두요청에 이어 공식문서를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09-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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