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인회의(회장 金彦鎬)는 4일 제3차 이사회를 열고‘사재기’를 통해 베스트셀러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된 ‘여백’‘은행나무’ 등 2개 회원사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또 회원사는 아니지만 ‘동문선’‘새천년출판사’‘이룸’에 대해서도 사재기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출판인회의가 사재기를 이유로 회원사를 자체 제명한 것은지난 7월31일 ‘생각의 나무’에 이어 두번째다.
이종수기자 vielee@
회의는 또 회원사는 아니지만 ‘동문선’‘새천년출판사’‘이룸’에 대해서도 사재기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출판인회의가 사재기를 이유로 회원사를 자체 제명한 것은지난 7월31일 ‘생각의 나무’에 이어 두번째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1-09-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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