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주방자오(朱邦造) 대변인은 4일 “중국은 남북한간의 대화가 조기에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주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또 장쩌민(江澤民)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을 오는 10월 상하이(上海)에서 개막되는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도록 초청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문제와 관련,우리는 북한이 참석하기를 원하는지 여부를 알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주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또 장쩌민(江澤民)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을 오는 10월 상하이(上海)에서 개막되는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도록 초청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문제와 관련,우리는 북한이 참석하기를 원하는지 여부를 알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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