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경인(金敬仁) 헌정회 서화위원장이 지난 1일 서울 중앙병원에서 향년 7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유족은 부인 김우녀(金又女·76)씨와 영준(榮俊,한·베트남 청소년문화교류회장)씨 등 2남3녀.빈소 서울중앙병원,발인 3일 오전 7시.(02)3010-2292
2001-09-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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