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축구가 베이징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모두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남자는 29일 하이디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일방적 경기를 펼치고도 골결정력 부재 탓에 0-1로 무너졌다.
국제종합대회 첫 4강 진입을 이룬 여자축구도 힘과 높이에서 우세를 보인 네덜란드에 0-2로 완패해 3∼4위전으로 밀려났다.
테니스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김은하-김미옥(양천구청)조가중국에 져 은메달에 그쳤다.
한국은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에 오른 이승훈이 30일 금메달을 따내도 금 3개로는 종합 10위권 진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국 남자는 29일 하이디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일방적 경기를 펼치고도 골결정력 부재 탓에 0-1로 무너졌다.
국제종합대회 첫 4강 진입을 이룬 여자축구도 힘과 높이에서 우세를 보인 네덜란드에 0-2로 완패해 3∼4위전으로 밀려났다.
테니스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김은하-김미옥(양천구청)조가중국에 져 은메달에 그쳤다.
한국은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에 오른 이승훈이 30일 금메달을 따내도 금 3개로는 종합 10위권 진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01-08-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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