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21회 하계유니버시아드(중국 베이징) 테니스에서 5개 전종목에 걸쳐 메달을 확보하며 종합 10위권내 진입을 향해 줄달음쳤다.
한국은 28일 무슈유안 테니스센터에서 계속된 남녀 단식에서 이승훈(명지대)과 정양진(경동도시가스)이 각각 체코의 파벨 쿠르나크와 러시아의 파타키니노바를 나란히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남녀 복식의김동현(경산시청)-이창훈(건국대)조와 김은하(한체대)-김미옥(양천구청)조는 전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테니스는91년 영국 셰필드대회부터 5회 연속 금메달을 선사한 전통적인 효자종목이다.
현재 금 2,은 7,동 8개로 9위에 올라 있는 한국은 테니스에서 금메달 2개만 따내도 4년만의 종합 10위권내 재진입목표를 이룰 전망이다.
한국은 28일 무슈유안 테니스센터에서 계속된 남녀 단식에서 이승훈(명지대)과 정양진(경동도시가스)이 각각 체코의 파벨 쿠르나크와 러시아의 파타키니노바를 나란히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남녀 복식의김동현(경산시청)-이창훈(건국대)조와 김은하(한체대)-김미옥(양천구청)조는 전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테니스는91년 영국 셰필드대회부터 5회 연속 금메달을 선사한 전통적인 효자종목이다.
현재 금 2,은 7,동 8개로 9위에 올라 있는 한국은 테니스에서 금메달 2개만 따내도 4년만의 종합 10위권내 재진입목표를 이룰 전망이다.
2001-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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