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부장 金圭憲)는 26일 고수익을 미끼로서민들에게 수십억원의 공원묘지 투자금 받아 가로챈 김모씨(38) 등 5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박모씨(73)등 2명은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경기도 동두천시 M공원묘지에 투자하면 원금과 함께 월 15%의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광고를 낸 뒤 72명으로부터 2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경기도 동두천시 M공원묘지에 투자하면 원금과 함께 월 15%의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광고를 낸 뒤 72명으로부터 2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1-08-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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