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 집중방역 등 말라리아 특별관리대책에 힘입어 경기도내 말라리아 환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22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모두 22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73명,99년 417건에 비해각각 41%와 47%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파주가 67명으로 가장 많고 연천 54명,고양 23명,김포 13명,의정부 7명,동두천·포천 각 6명,양주 4명,기타 41명 순으로 대부분 한수이북 접경지역에서 발생했다.
환자별로 보면 지역 주민이 180명(81.4%)으로 가장 많고 여행자 및 야영자 25명(11.3%),군인 15명(6.8%),기타 1명(0.5%) 순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지역별로는 파주가 67명으로 가장 많고 연천 54명,고양 23명,김포 13명,의정부 7명,동두천·포천 각 6명,양주 4명,기타 41명 순으로 대부분 한수이북 접경지역에서 발생했다.
환자별로 보면 지역 주민이 180명(81.4%)으로 가장 많고 여행자 및 야영자 25명(11.3%),군인 15명(6.8%),기타 1명(0.5%) 순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1-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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