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27평형 아파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 신도시 1217동 4층 404호가 27일 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8742’.27평형으로 88년 금강개발이 지었다.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주거환경은 좋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8,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4,400만원.주변 시세는 2억1,000만원,전세는 1억3,000만원 수준.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소유권 이전에 어려움이 없을 것같다.
***창동 22평형 아파트.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 302동 707호 22평형 아파트다.29일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2001-2006’.91년 준공됐다.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있는중소형 아파트로 창동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창일중학교서쪽에 있다.
◆수익성=최초 감정가 8,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5,440만원.시세는 9,000만원,전세가는 7,000만원에 형성돼 있다.전세값 수준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자동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다.소유권 이전에 시간과 비용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 신도시 1217동 4층 404호가 27일 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8742’.27평형으로 88년 금강개발이 지었다.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주거환경은 좋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8,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4,400만원.주변 시세는 2억1,000만원,전세는 1억3,000만원 수준.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소유권 이전에 어려움이 없을 것같다.
***창동 22평형 아파트.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 302동 707호 22평형 아파트다.29일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2001-2006’.91년 준공됐다.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있는중소형 아파트로 창동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창일중학교서쪽에 있다.
◆수익성=최초 감정가 8,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5,440만원.시세는 9,000만원,전세가는 7,000만원에 형성돼 있다.전세값 수준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자동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살고 있다.소유권 이전에 시간과 비용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01-08-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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