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 등 6개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부산이 바다 피서객 2,000만명 시대를 맞았다.
부산시는 “지난달 6개 해수욕장이 개장된 이후 지난 18일자로 2,016만8,000여명이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았다”고 20일 밝혔다.8월 세번째 일요일인 19일에도 74만여명의 바다피서객이 부산을 찾아 해수욕장 총 내장객수는 2,091만6,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693만4,000여명보다 23.6%나 늘어났고심지어 지난해 전체개장기간(2개월) 총 내장객수 1,769만1,000여명보다 18.3% 증가한 규모다. 19일 현재 해수욕장별 내장객수를 보면 해운대해수욕장이 862만3,000여명으로 가장 많고 광안리해수욕장 619만4,000여명,송정 393만7,000여명,다대포 144만8,000여명,송도 41만7,000여명,일광 29만6,000여명 등의 순이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부산시는 “지난달 6개 해수욕장이 개장된 이후 지난 18일자로 2,016만8,000여명이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았다”고 20일 밝혔다.8월 세번째 일요일인 19일에도 74만여명의 바다피서객이 부산을 찾아 해수욕장 총 내장객수는 2,091만6,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693만4,000여명보다 23.6%나 늘어났고심지어 지난해 전체개장기간(2개월) 총 내장객수 1,769만1,000여명보다 18.3% 증가한 규모다. 19일 현재 해수욕장별 내장객수를 보면 해운대해수욕장이 862만3,000여명으로 가장 많고 광안리해수욕장 619만4,000여명,송정 393만7,000여명,다대포 144만8,000여명,송도 41만7,000여명,일광 29만6,000여명 등의 순이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2001-08-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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