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칠석날에 운치넘치는 무대 하나가 마련된다.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서울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지는 ‘마음으로 그린 하늘무늬’.‘만남’을 주제로,해금 아쟁 대금 등 전통악기들이 동원되고 우리 소리와 춤이 어우러진다.
첫무대는 ‘이별’을 소주제로,‘사랑’,‘만남’ 등 모두3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다.해금,장구에 하모니카,대금에신디사이저가 뒤섞이는 별난 ‘이별’무대가 끝나면 여창가곡,서도민요 등 신명나는 ‘사랑’무대가 이어진다.마지막‘만남’무대에서는 대금과 아쟁 연주에 맞춰 창작단편애니메이션 ‘견우와 직녀’가 상영된다.(02)580-3042.
황수정기자 sjh@
첫무대는 ‘이별’을 소주제로,‘사랑’,‘만남’ 등 모두3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다.해금,장구에 하모니카,대금에신디사이저가 뒤섞이는 별난 ‘이별’무대가 끝나면 여창가곡,서도민요 등 신명나는 ‘사랑’무대가 이어진다.마지막‘만남’무대에서는 대금과 아쟁 연주에 맞춰 창작단편애니메이션 ‘견우와 직녀’가 상영된다.(02)580-3042.
황수정기자 sjh@
2001-08-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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