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이 갈 길 바쁜 국민은행의 발목을 잡고 3연패에서벗어났다.
한빛은 16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4쿼터에서 11점을 혼자 올린 이종애(14점 6리바운드)의활약으로 국민을 78-77로 물리쳤다.3위 한빛은행은 12승9패를 기록하며 2위 현대를 한게임차로 바짝 추격했다.반면 4위 삼성생명(9승11패)과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투고 있는국민은행(8승13패)은 이날 패배로 삼성생명과 1.5게임차로벌어져 플레이오프 진출을 낙관할 수 없게 됐다.
한빛은 16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4쿼터에서 11점을 혼자 올린 이종애(14점 6리바운드)의활약으로 국민을 78-77로 물리쳤다.3위 한빛은행은 12승9패를 기록하며 2위 현대를 한게임차로 바짝 추격했다.반면 4위 삼성생명(9승11패)과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투고 있는국민은행(8승13패)은 이날 패배로 삼성생명과 1.5게임차로벌어져 플레이오프 진출을 낙관할 수 없게 됐다.
2001-08-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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