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이 지난 1년간 자신의 국회 활동을 정리한 책을 14일 출간했다.
‘날치기는 없다’는 제목의 386쪽 분량의 이 책에서 이의장은 16대 국회를 운영하면서 의장으로서 인간적 고뇌와정치적 소신으로 난국을 돌파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특히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쿠바 카스트로 대통령 등 세계 각국의 정치지도자들과 만나 벌인 의회 외교활동을 소개했다.이 의장은 책에서 “앞으로도 명예와 양심을 걸고 국회를 공정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
‘날치기는 없다’는 제목의 386쪽 분량의 이 책에서 이의장은 16대 국회를 운영하면서 의장으로서 인간적 고뇌와정치적 소신으로 난국을 돌파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특히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쿠바 카스트로 대통령 등 세계 각국의 정치지도자들과 만나 벌인 의회 외교활동을 소개했다.이 의장은 책에서 “앞으로도 명예와 양심을 걸고 국회를 공정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1-08-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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