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미추가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양주군 백석면 미추산방 흰돌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한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배삼식 번안·정호붕 연출)는 베르톨트 브레히트 원작 ‘코카서스의 백묵원’을 각색한 작품.‘솔로몬의 지혜’를 모티브로 진정한 ‘정의’와 ‘소유’의 개념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극단이 매주 토·일요일만 공연하는 주말극장의 첫 레퍼토리.9월말까지(26일 9월1·2일 쉼) 토 오후4시 일 오후3시,미추산방 흰돌극장(031)879-3100.
김성호기자 kimus@
이 극단이 매주 토·일요일만 공연하는 주말극장의 첫 레퍼토리.9월말까지(26일 9월1·2일 쉼) 토 오후4시 일 오후3시,미추산방 흰돌극장(031)879-3100.
김성호기자 kimus@
2001-08-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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