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도자기엑스포장에 마련된 일본관이 일본업체들의 참가포기로 텅빈 채 운영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이는 교과서 왜곡 문제에 따른 반일 감정을 우려한 일본업체와 지자체들이 뒤늦게 불참 의사를 알려왔기 때문이다.
1,586㎡ 면적의 일본관은 일본측 대행사인 도큐(東急)에이젼시가 옥천(玉川)도자㈜ 등 10여개 업체와 참가여부를 협의했으나 반일감정에 따른 안전 문제등의 이유로 대부분 출품을 포기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이는 교과서 왜곡 문제에 따른 반일 감정을 우려한 일본업체와 지자체들이 뒤늦게 불참 의사를 알려왔기 때문이다.
1,586㎡ 면적의 일본관은 일본측 대행사인 도큐(東急)에이젼시가 옥천(玉川)도자㈜ 등 10여개 업체와 참가여부를 협의했으나 반일감정에 따른 안전 문제등의 이유로 대부분 출품을 포기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2001-08-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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