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테헤란 AP DPA 연합] 태국과 이란에서 폭우로 홍수가 발생,많은 사망자와 실종자가 나오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태국 북부 페차분주 롬삭에서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새벽부터 시작된 홍수로 적어도 6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실종됐다.
현지 구호관리들은 주민들이 잠든 사이 홍수가 발생한 데다 산림이 황폐화되면서 산에 버려졌던 통나무들이 떠내려와 마을을 덮치는 바람에 피해가 커졌다고 말했다. 이란북동부 골레스탄주와 호라산주에서도 전날부터 계속되고있는 호우로 홍수가 발생,적어도 100명이 사망했다.
태국 북부 페차분주 롬삭에서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새벽부터 시작된 홍수로 적어도 6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실종됐다.
현지 구호관리들은 주민들이 잠든 사이 홍수가 발생한 데다 산림이 황폐화되면서 산에 버려졌던 통나무들이 떠내려와 마을을 덮치는 바람에 피해가 커졌다고 말했다. 이란북동부 골레스탄주와 호라산주에서도 전날부터 계속되고있는 호우로 홍수가 발생,적어도 100명이 사망했다.
2001-08-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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