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전지현 주연의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6일 영화인회의 집계에 따르면 ‘엽기적인 그녀’는 3·4일 서울에서 14만500명의 관객을 동원,2주 연속 박스 오피스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달 28∼29일의 흥행 기록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신라의 달밤’의 기세를 추월하며,‘친구’가 세운 최단기간 서울관객 100만 돌파기록(15일)도 넘보고 있다.
이 영화는 5일까지 서울 59만1천명,전국 163만명의 관객을불러모았다.
6일 영화인회의 집계에 따르면 ‘엽기적인 그녀’는 3·4일 서울에서 14만500명의 관객을 동원,2주 연속 박스 오피스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달 28∼29일의 흥행 기록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신라의 달밤’의 기세를 추월하며,‘친구’가 세운 최단기간 서울관객 100만 돌파기록(15일)도 넘보고 있다.
이 영화는 5일까지 서울 59만1천명,전국 163만명의 관객을불러모았다.
2001-08-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