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전동차 내부의 손잡이를 이용한 상업광고가 등장한다.
서울시 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 안에 설치된 손잡이 끈에상품 모양의 입체 케이스를 붙이거나 광고문을 인쇄하는방식의 상업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광고는 7호선 전동차에 우선 도입되며 오는 13일 입찰을 실시한다.공사측은 손잡이광고에 대한 시민 반응이 좋으면 다른 노선에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조승진기자
서울시 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 안에 설치된 손잡이 끈에상품 모양의 입체 케이스를 붙이거나 광고문을 인쇄하는방식의 상업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광고는 7호선 전동차에 우선 도입되며 오는 13일 입찰을 실시한다.공사측은 손잡이광고에 대한 시민 반응이 좋으면 다른 노선에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조승진기자
2001-08-0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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