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제니칼’불법 유통

비만치료제‘제니칼’불법 유통

입력 2001-08-02 00:00
수정 2001-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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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전문의약품인 ‘제니칼’이 불법 유통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국의 의약품도매업소,약국,병·의원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인 결과 ㈜한국로슈가 수입·판매하고 있는 제니칼을 의사의 처방전 없이 불법 유통시켜 약사법 및 의료법 등을 위반한 2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김용수기자

2001-08-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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