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엔지니어링은 한국건설품질연구원 김인식(金仁植) 이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회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밝혔다.
부회장에는 효성비료 서민호(徐汶鎬) 사장과 쌍용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 최계식(崔癸軾) 소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번 회장단 인사는 지난 2월 쌍용그룹에서 분리된후 경영체제를 재편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쌍용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설명했다.
부회장에는 효성비료 서민호(徐汶鎬) 사장과 쌍용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 최계식(崔癸軾) 소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번 회장단 인사는 지난 2월 쌍용그룹에서 분리된후 경영체제를 재편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쌍용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설명했다.
2001-08-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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