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30일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가 8월1일 0시에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부근 진·출입로가 곤지암IC밖에 없어 주말마다 극심한 정체를 빚던 차량들이 서이천IC를 이용,국도 3호선과 42호선을 타고 성남과 이천방향으로 분산 통행할 수 있게 됐다.도로공사는 서이천IC의 개통으로 곤지암IC와 영동고속도로 이천IC를 이용해 서울을 오가는 차량의 경우 운행거리가 12㎞,통행시간이 35분으로 10분 단축돼 67억원의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
이에 따라 이 부근 진·출입로가 곤지암IC밖에 없어 주말마다 극심한 정체를 빚던 차량들이 서이천IC를 이용,국도 3호선과 42호선을 타고 성남과 이천방향으로 분산 통행할 수 있게 됐다.도로공사는 서이천IC의 개통으로 곤지암IC와 영동고속도로 이천IC를 이용해 서울을 오가는 차량의 경우 운행거리가 12㎞,통행시간이 35분으로 10분 단축돼 67억원의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07-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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