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나 일반인들에게 관람하기 부담스러운 것으로인식돼온 서예 작품을 설명해주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예술의전당과 월간서예는 8월 3일부터 24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서예’를 주제로 제14회 한국서예청년작가전을 연다.
전시회에는 서예를 어렵게 여기는 대중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각 작품별 주제,소재,제작의도,조형언어,작품의 감상포인트 등에 대한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작품과 함께 놓여진다.
전시회를 담당한 예술의전당 전시사업팀의 서민석 대리는“전시기간중 오전 11시,오후3시 하루 두차례 작가들이 전시품들을 설명하고 서예에 대한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내용까지 알려준다”고 말했다.
전시공간은 한글,한문,전각(전서로 새긴 도장),사군자 등네 개의 구획으로 나뉘어졌다.참여작가는 김재봉,주영갑 등 40여명.(02)580-1511.
유상덕기자 youni@
전시회에는 서예를 어렵게 여기는 대중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각 작품별 주제,소재,제작의도,조형언어,작품의 감상포인트 등에 대한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작품과 함께 놓여진다.
전시회를 담당한 예술의전당 전시사업팀의 서민석 대리는“전시기간중 오전 11시,오후3시 하루 두차례 작가들이 전시품들을 설명하고 서예에 대한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내용까지 알려준다”고 말했다.
전시공간은 한글,한문,전각(전서로 새긴 도장),사군자 등네 개의 구획으로 나뉘어졌다.참여작가는 김재봉,주영갑 등 40여명.(02)580-1511.
유상덕기자 youni@
2001-07-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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