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사가 한결 밝아졌다.
서울시 지하철공사는 승강장과 대합실 밝기를 25일부터 20%이상 높였으며 승객 증감에 맞춰 환기량을 자동제어할 수있게 돼 전기사용량도 연간 5만 348㎿(약 40억원)을 절약할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하철 1∼4호선 74개 역사의 조명등과 동력제어반을 교체하는 에너지 절약사업(ESCO)에 따른 것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
서울시 지하철공사는 승강장과 대합실 밝기를 25일부터 20%이상 높였으며 승객 증감에 맞춰 환기량을 자동제어할 수있게 돼 전기사용량도 연간 5만 348㎿(약 40억원)을 절약할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하철 1∼4호선 74개 역사의 조명등과 동력제어반을 교체하는 에너지 절약사업(ESCO)에 따른 것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7-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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