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이 2연패에서 벗어나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한빛은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국민은행을 64-61로 물리쳤다.7승5패의 한빛은 현대와 함께 공동 2위로 뛰어 올랐고 국민은 5승8패로 2연패에빠졌다.승부는 4쿼터 막판에 가서야 갈렸다. 경기종료 2분40초를 남기고 58-59로 뒤진 한빛은 상대 포워드 양희연이 5반칙으로 퇴장당한 틈을 이용,이종애의 골밑슛에 이은 카트리나 가이서와 박순양의 자유투가 연속 성공하면서 64-59로 달아났다.
박준석기자 pjs@
한빛은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국민은행을 64-61로 물리쳤다.7승5패의 한빛은 현대와 함께 공동 2위로 뛰어 올랐고 국민은 5승8패로 2연패에빠졌다.승부는 4쿼터 막판에 가서야 갈렸다. 경기종료 2분40초를 남기고 58-59로 뒤진 한빛은 상대 포워드 양희연이 5반칙으로 퇴장당한 틈을 이용,이종애의 골밑슛에 이은 카트리나 가이서와 박순양의 자유투가 연속 성공하면서 64-59로 달아났다.
박준석기자 pjs@
2001-07-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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