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4일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해 한국과 일본,태국,싱가포르,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9개국과 ‘사이버범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네트워크는 각국의 해킹기법과 요주의 해커들의 동향,악성 바이러스 유포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사이버범죄 수사에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현석기자 hyun68@
이 네트워크는 각국의 해킹기법과 요주의 해커들의 동향,악성 바이러스 유포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사이버범죄 수사에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07-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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