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범죄 공동대응 9개국과 전산망 구축

경찰청, 사이버범죄 공동대응 9개국과 전산망 구축

입력 2001-07-25 00:00
수정 2001-07-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4일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해 한국과 일본,태국,싱가포르,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9개국과 ‘사이버범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네트워크는 각국의 해킹기법과 요주의 해커들의 동향,악성 바이러스 유포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사이버범죄 수사에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07-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