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된 대신생명의 매각작업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2일 경영개선계획 불승인으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대신생명에 대해 이번주초 예금보험공사가매각공고를 내고 공개매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신생명은 지난 3월말 현재 순자산 부족액 2,411억원,당기순손실이 636억원이며 지급여력비율은 마니너스908.5%이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위원회는 22일 경영개선계획 불승인으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대신생명에 대해 이번주초 예금보험공사가매각공고를 내고 공개매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신생명은 지난 3월말 현재 순자산 부족액 2,411억원,당기순손실이 636억원이며 지급여력비율은 마니너스908.5%이다.
박현갑기자
2001-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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