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SW)개발자 10명 중 7명은 올해 하반기 SW시장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www.rational.co.kr)는 국내 SW개발자 9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전체 50%가 올해 하반기 SW 경기전망이 ‘불투명하다’고 대답했다고 18일 밝혔다.응답자의 22%는 ‘경기가 어둡다’고 전망했다.
하반기 SW경기를 개발자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IT산업과 국내경기의 회복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SW개발의 장애요인으로는 ‘우수개발인력 부족’(39%)이가장 많이 지적됐으며,이어 ‘예산·개발시간 부족’(36%)‘선진기술 습득의 어려움’(17%) ‘불법복제’(4%)의 순이었다.
국내 SW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CEO의 과감한 R&D(연구개발) 투자의지’(56%) ‘개발인력 양성’(26%) ‘정부지원‘(11%) ‘저작권 보호’(5%)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SW개발자들은 관심분야로 CBD(컴포넌트기반개발)·모바일·게임·홈네트워킹 등을 꼽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www.rational.co.kr)는 국내 SW개발자 9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전체 50%가 올해 하반기 SW 경기전망이 ‘불투명하다’고 대답했다고 18일 밝혔다.응답자의 22%는 ‘경기가 어둡다’고 전망했다.
하반기 SW경기를 개발자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IT산업과 국내경기의 회복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SW개발의 장애요인으로는 ‘우수개발인력 부족’(39%)이가장 많이 지적됐으며,이어 ‘예산·개발시간 부족’(36%)‘선진기술 습득의 어려움’(17%) ‘불법복제’(4%)의 순이었다.
국내 SW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CEO의 과감한 R&D(연구개발) 투자의지’(56%) ‘개발인력 양성’(26%) ‘정부지원‘(11%) ‘저작권 보호’(5%)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SW개발자들은 관심분야로 CBD(컴포넌트기반개발)·모바일·게임·홈네트워킹 등을 꼽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7-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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