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도 래프팅을 즐긴다” 충남 당진군 석문면 대난지도리가 ‘바다 래프팅’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래프팅 구간은 대난지도리해수욕장에서 1.3㎞ 떨어진 무인도 철도(鐵島)까지다.성인 14명이 1조로 노를 저어 2시간 정도 걸린다. 바다 래프팅은 95년부터 시작, 최근 몇년사이 부쩍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5월부터 8월까지 즐길 수 있다.
비용은 1인당 3,000원선.참가자들은 구명조끼를 입은데다래프팅 구간에 구명선이 운영되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위험은 거의 없다.문의 당진군 청소년수련원(041)353-3488,9.
당진 이천열기자 sky@
비용은 1인당 3,000원선.참가자들은 구명조끼를 입은데다래프팅 구간에 구명선이 운영되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위험은 거의 없다.문의 당진군 청소년수련원(041)353-3488,9.
당진 이천열기자 sky@
2001-07-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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