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15일 서울·중부권 집중호우와 관련,침수지역 이재민과 수해를 입은 국민들은 끓인 물과 음식을 섭취하도록 당부했다.
국립보건원은 침수가옥에 대해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침수지역의 우물물이나 지하수는 끓이거나 소독한 뒤 마셔야하며 가재도구 및 식기류 역시 살균 및 씻은 후에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국립보건원은 서울시에 가정용 살균제 5,000병을 긴급 지원하는 등 각 시·도 지역 특성에 맞는 3단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토록 지시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국립보건원은 침수가옥에 대해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침수지역의 우물물이나 지하수는 끓이거나 소독한 뒤 마셔야하며 가재도구 및 식기류 역시 살균 및 씻은 후에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국립보건원은 서울시에 가정용 살균제 5,000병을 긴급 지원하는 등 각 시·도 지역 특성에 맞는 3단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토록 지시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7-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