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2일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해 “검찰이 법과 원칙에 따라 일점 의혹 없이 공정하게 처리할것”이라며 “이 문제는 국민과 역사가 심판할 것”이라고말했다.
민주당 총재인 김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앞으로도 대통령으로서 모든 문제에대해 공평무사하고 정도에 입각해서 해나가겠다”며 이같이밝혔다.
김대통령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우리 정부는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이성적으로 의연하게, 그러면서도 끈질긴 태도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민주당 총재인 김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앞으로도 대통령으로서 모든 문제에대해 공평무사하고 정도에 입각해서 해나가겠다”며 이같이밝혔다.
김대통령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우리 정부는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이성적으로 의연하게, 그러면서도 끈질긴 태도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1-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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