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87-160 연립주택이 18일 오전 10시서울지법 남부지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2000-36412’.전용면적 47평.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에서걸어서 7분 거리.남부순환도로 이용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3,000만원이었으나 3회 유찰돼최저 입찰가격이 6,656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값 수준으로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전·월세 수요가 많아 임대사업 목적으로 구입해 볼 만하다.
■안전성= 후순위 임차인 3명이 있다.권리관계를 꼼꼼히 따져본 뒤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3,000만원이었으나 3회 유찰돼최저 입찰가격이 6,656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값 수준으로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전·월세 수요가 많아 임대사업 목적으로 구입해 볼 만하다.
■안전성= 후순위 임차인 3명이 있다.권리관계를 꼼꼼히 따져본 뒤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2001-07-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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