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구조조정 시스템에 따라 1차적으로 법정관리·화의기업 등 600∼700개 기업이 정리대상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10일 “4∼6월 채권은행들이 부실기업 여신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한 심사결과를 오늘까지 보고한다”면서 “22개 금융기관 가운데 대부분이 처리방향을 제출했으나 최종적인 처리방향은 대부분 복수여신 기업들이라채권단 협의를 통해 정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상시평가 대상기업으로는 ▲법정관리 기업 149개 ▲화의기업 330개 ▲워크아웃 기업 35개 등이 대부분 포함된 것으로전해졌다. 여기에 100∼200개의 일시적 유동성위기 기업을포함,전체적으로 600∼700여곳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은 10일 “4∼6월 채권은행들이 부실기업 여신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한 심사결과를 오늘까지 보고한다”면서 “22개 금융기관 가운데 대부분이 처리방향을 제출했으나 최종적인 처리방향은 대부분 복수여신 기업들이라채권단 협의를 통해 정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상시평가 대상기업으로는 ▲법정관리 기업 149개 ▲화의기업 330개 ▲워크아웃 기업 35개 등이 대부분 포함된 것으로전해졌다. 여기에 100∼200개의 일시적 유동성위기 기업을포함,전체적으로 600∼700여곳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갑기자
2001-07-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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