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판교 신도시 벤처단지에 대규모 컨벤션센터 건립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9일 “벤처단지조성규모와 용적률을 20만평과 200%로 늘리고 입주업체수를 제한하면 4∼5만평의 공터가 생긴다”면서 “이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의 건립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이어 “컨벤션센터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에는 용적률을 120∼150%로낮춰 소화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원상기자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9일 “벤처단지조성규모와 용적률을 20만평과 200%로 늘리고 입주업체수를 제한하면 4∼5만평의 공터가 생긴다”면서 “이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의 건립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이어 “컨벤션센터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에는 용적률을 120∼150%로낮춰 소화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원상기자
2001-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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