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판교 신도시 벤처단지에 대규모 컨벤션센터 건립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9일 “벤처단지조성규모와 용적률을 20만평과 200%로 늘리고 입주업체수를 제한하면 4∼5만평의 공터가 생긴다”면서 “이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의 건립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이어 “컨벤션센터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에는 용적률을 120∼150%로낮춰 소화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원상기자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9일 “벤처단지조성규모와 용적률을 20만평과 200%로 늘리고 입주업체수를 제한하면 4∼5만평의 공터가 생긴다”면서 “이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의 건립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이어 “컨벤션센터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에는 용적률을 120∼150%로낮춰 소화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원상기자
2001-07-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