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金文根) 대성광업개발㈜ 회장이 5일 오후 3시45분께 서울 연대세브란스병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8세.
대구 출생인 고인은 고(故) 김수근 대성그룹 명예회장의 동생으로 대성탄좌개발㈜,대성자원㈜ 대표이사를 거쳐 대성광업개발 회장으로 기업을 이끌어왔으며 대한석탄협회 부회장,대한광업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김정희(72)씨와 영범(51·대성광업개발 사장),영돈(48·〃 부사장),은주(46·여),영천(41·〃 이사),영석(39·〃 부장)씨 등 4남1녀.발인은 7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
(02)760-2011
대구 출생인 고인은 고(故) 김수근 대성그룹 명예회장의 동생으로 대성탄좌개발㈜,대성자원㈜ 대표이사를 거쳐 대성광업개발 회장으로 기업을 이끌어왔으며 대한석탄협회 부회장,대한광업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김정희(72)씨와 영범(51·대성광업개발 사장),영돈(48·〃 부사장),은주(46·여),영천(41·〃 이사),영석(39·〃 부장)씨 등 4남1녀.발인은 7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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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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