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조직 슬림화를 위해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381명이 신청서를 냈다고 27일 밝혔다.
이밖에 기본급만 받는 재택근무는 37명,무급휴직은 21명이신청했다.
현대건설은 또 현대그룹과 계열분리됨에 따라 그룹PR본부와 구조조정본부 파견인원 40명을 정리하고,철구사업본부 60명과 식당 및 통신실 등의 30여명은 각각 분사를 통해 정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안으로 정리되는 현대건설 직원은 모두 600여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이밖에 기본급만 받는 재택근무는 37명,무급휴직은 21명이신청했다.
현대건설은 또 현대그룹과 계열분리됨에 따라 그룹PR본부와 구조조정본부 파견인원 40명을 정리하고,철구사업본부 60명과 식당 및 통신실 등의 30여명은 각각 분사를 통해 정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안으로 정리되는 현대건설 직원은 모두 600여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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