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 합병추진위원회(합추위) 김병주(金秉柱·서강대 교수) 위원장이 합병은행장 선임을 다음달말까지 끝내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24일 국민·주택은행과 합추위에 따르면 김위원장은 지난 22∼23일 충남 천안 주택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양 은행 합병실무자 공동워크숍에서 합병은행장 선임문제에 대해 “7월말이면 끝날 것 같다”면서 “편견없이 (성공적인 합병을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24일 국민·주택은행과 합추위에 따르면 김위원장은 지난 22∼23일 충남 천안 주택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양 은행 합병실무자 공동워크숍에서 합병은행장 선임문제에 대해 “7월말이면 끝날 것 같다”면서 “편견없이 (성공적인 합병을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2001-06-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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