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4세 추성훈(부산시청)이 또 금메달을 땄다.
추성훈은 2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10회 FAJR 국제유도대회 첫날 81㎏급 결승에서 이란의 바하르반디가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정상에 올랐다.
추성훈의 국제무대 우승은 이번이 두번째.한국에 건너온지 3년만인 지난 3월 우여곡절 끝에 태극마크를 단 추성훈은이에 보답하듯 첫 국제대회인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4월·몽골)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전성시대를 예고했다.올시즌 벌써 국제대회 2관왕에 오른 추성훈은 내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제1의 목표로 삼고 있다.
추성훈은 2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10회 FAJR 국제유도대회 첫날 81㎏급 결승에서 이란의 바하르반디가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정상에 올랐다.
추성훈의 국제무대 우승은 이번이 두번째.한국에 건너온지 3년만인 지난 3월 우여곡절 끝에 태극마크를 단 추성훈은이에 보답하듯 첫 국제대회인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4월·몽골)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전성시대를 예고했다.올시즌 벌써 국제대회 2관왕에 오른 추성훈은 내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제1의 목표로 삼고 있다.
2001-06-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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