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현기영)는 지난 21일자 동아일보 A30면에 보도된 ‘전국 문인 1천여명 DJ실정 공개비판’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사실관계를 현저하게 왜곡,날조한 것’이라며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작가회의는 성명에서 “인천국제공항 개항에 즈음한 2001년 전국민족문학인대회 안내에 대한 보도자료를 언론사에보냈는데 유독 동아일보만이 행사에 대한 일체의 안내 없이 보도의뢰의 취지를 자의적으로 왜곡했다”면서 “본회의입장과 상반된 기사제목을 달고,기사내용도 행사의 내용과취지에 걸맞지 않는 보도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김종면기자 jmkim@
작가회의는 성명에서 “인천국제공항 개항에 즈음한 2001년 전국민족문학인대회 안내에 대한 보도자료를 언론사에보냈는데 유독 동아일보만이 행사에 대한 일체의 안내 없이 보도의뢰의 취지를 자의적으로 왜곡했다”면서 “본회의입장과 상반된 기사제목을 달고,기사내용도 행사의 내용과취지에 걸맞지 않는 보도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김종면기자 jmkim@
2001-06-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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