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람보는 가라’미래의 전쟁은 총이나 탱크,미사일같은 전통적 무기를 이용한 전투보다는적국의 정보를 파괴하고 교란하는 사이버상의 정보전이 될것이며 이에 따라 컴퓨터 요원들이 최고의 전사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USA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사이버공간-차세대 전투장’이라는 제목 아래 1면과 2면을 할애,이미 미국을 비롯한 20여개 국가들이치열한 정보전투력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USA투데이는 미래의 전쟁에서 승기를 가르는 것은 적국의컴퓨터 기능을 어떻게 빨리 마비시켜 상대방의 통신망과재정지원시스템,전자시스템을 마비시키느냐에 달려 있다고덧붙였다.
hay@
이 신문은 ‘사이버공간-차세대 전투장’이라는 제목 아래 1면과 2면을 할애,이미 미국을 비롯한 20여개 국가들이치열한 정보전투력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USA투데이는 미래의 전쟁에서 승기를 가르는 것은 적국의컴퓨터 기능을 어떻게 빨리 마비시켜 상대방의 통신망과재정지원시스템,전자시스템을 마비시키느냐에 달려 있다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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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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